사진으로 보는 정치

권성동 법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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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든 9급 공무원이든 법을 위반했으면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 나의 정치 소신이기도 하다. 새누리당에 있을 때도 대통령 탄핵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그게 국민에 대한 도리고 법 앞에 평등 정신을 구현하는 것이다. 탄핵 소추 발의안에도 물론 찬성표를 던졌다. 대통령의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우리 당에서 배출했다는 이유로, 개인적 인연이 있다는 이유로 보호해줘야 한다는 것은 국회의원의 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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