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모바일융합기술 콘퍼런스 및 투자유치대전’ 성황리 마무리

6월 26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14개 국내외 투자자 및 22개 기업 참가

전국뉴스 입력 : 2015.07.07 17:08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에게 차세대 모바일융합기술에 대한 정보 제공과 투자자본 유치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지난 6월 26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차세대 모바일융합기술 콘퍼런스 및 투자유치대전' 이 권은희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 귀빈들과 150여 명의 일반 참가자들도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ICT 관련 지역 거점기관인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투자유치대전은 유망투자기업을 발굴해 투자로 이어지는 장을 만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12개사 14명의 투자자가 참석하고, 41개 신청 기업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22개 기업이 참석하여 회사의 아이디어와 장점 등을 심사위원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투자유치대전과 동시에 다양한 주제를 갖고 콘퍼런스도 진행이 되었다.

장병탁 교수(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김철범 대표(아이이펍), 이금룡 회장(코글로닷컴), 임정욱 센터장(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강연을 통해 차세대 모바일융합기술에 대한 정보 및 신산업 분야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최근 동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자유치대전에 참가한 22개 업체 중 중소기업 부문에서는 (주)아이리시스(홍채 보안 솔루션-LOCKIT USB)가 대상인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상을, 우수상은 (주)CNSI(영상관제솔루션-OCTOPUS), 스타트업 부문에서는 대상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은 요리버리(5~15세 자녀를 둔 35~45세 주부를 대상으로 전국의 검증된 맛집 음식을 배달해 주는 중계서비스), 우수상은 (주)넷도어(전세계 쇼핑몰 할인소식 제공 서비스-WAVE PRICE)가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시상과 함께 올 하반기 해외 유명 엑셀러레이팅 기관과 미팅, 현지 선도 기업 방문 및 협업 발굴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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