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2016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영예

박영복 기자입력 : 2016.12.12 18:25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영예의 2016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대상으로 선정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사장 이상권)는 지난 12월 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11회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고객만족1 서비스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기안전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재능나눔 및 전기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이같이 올해 수상대상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사회 각 분야 다양한 형태로 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단체·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그 공로를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특히 전국 본부 및 지사 64개 케스코(KESCO)봉사단을 조직 운영해오면서 자체보유한 전기안전 기술 및 노하우를 토대로 전국 각지에서 전기재해가 없는 마을을 의미하는 그린홈·그린타운, 소외계층 전기설비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공사만의 차별화된 전기안전기술 역량을 적극 펼쳐 보이고 있는 점 등이 이번 심사에서 높이 평가됐다.

앞으로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대한민국의 전기안전을 책임지고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진력할 방침이며 아울러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따뜻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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