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안경률 전 의원 보좌관, 새누리당 경남 사천·남해·하동 조직위원장 지원

“젊고 패기 있는 일꾼… 반성과 혁신으로 거듭나야”

최정면 기자입력 : 2017.01.27 11:43
▲박재성 안경률 前 의원 보좌관
새누리당 경상남도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선거구 조직위원장 응모에 박재성 안경률 前 의원 보좌관(前 국회정치발전연구회장)이 지원했다.

박 전 보좌관은 경상남도 남해에서 태어나 바다를 보면서 꿈과 열정을 키우며 유년기 시절을 보냈다.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졸업과 동시에 송파을지구당 기획실장으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박 전 보좌관은 16대 국회의원 김기배 의원 인턴 비서를 비롯해 △이원창 의원 정책비서 △17대에는 황진하 의원 비서관 △18대 안경률 의원 보좌관 △19대 김한표 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 국회와 정부 부처간 가교 역할을 잘했다고 평가받아 국회의장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국회와 행정부에서 ‘마당발’로 소문난 박 전 보좌관은 국회 보좌진 사이에서 덕망과 신뢰를 앞세워 지난 2007년 국회정치발전연구회장을 맡으며 보좌진들의 인권향상 및 정책방향 제시 등에 큰 공을 쌓았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보좌진협의회 사무국장, 부회장 등을 맡으며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리더십도  보였다.

박 전 보좌관은 “그동안 사천·남해·하동 당협은 너무 노쇠했다”면서 “더구나 여상규 의원은 자신을 키워주고 3선 국회의원 반열에 올려놓은 새누리당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떠났다”고 현역인 여 의원을 비판했다.

또 “젊고 패기 있는 일꾼이 돼 지역을 위해서 헌신과 봉사를 다하겠다”며 “새누리당이 반성하고 혁신하는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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