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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야간에 빈 상가 금품 턴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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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21일 심야시간대 식당 등 빈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씨(43)를 구속했다.

A씨는 2012년 8월부터 최근까지 포항지역을 무대로 식당과 미용실 등 상가 61곳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등 2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수법으로 미뤄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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