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미래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6.01 17:49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전략을 짜기 위한 포럼이 7일 국회에서 개최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the Leader)와 국회4차산업혁명포럼이 주최하고 4차산업혁명연구소(소장 김택환)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미래 대응 전략’세미나가 7일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의 개최사를 시작으로 국회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인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의 축사가 진행된다.


김택환 4차산업혁명연구소 소장은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김 소장은 ‘제4차 산업혁명, 현상인가 허상인가’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 한·독·미 빅데이터 분석을 발표한다.

주제발표는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주제발표: 생명공학과 미래융합기술)과 노규성 한국디지털정책학회장(주제발표: 4차 산업혁명 선도전략)이 맡는다. 패널 토의는 김 소장이 사회를 맡고 김재철 코스닥협회장, 김정원 미래부 지능정보사회추진단 부단장, 이흥복 팅크웨어 대표, 손유길 바일란트코리아 대표가 참석한다.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