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문화 선도, 청년이 세상을 바꾼다

박영복 기자입력 : 2017.06.21 13:17
aT, 제3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에서 지역대학생 대상 청렴멘토링 개최

‘청렴 Talk Show’와 광주전남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직원(Mentor)들, 취업정보 및 입사경험담 공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6월 19일(월)부터 광주전남혁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둘째 날인 20일(화),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렴멘토링을 개최했다.

‘청렴’을 주제로 지역대학생 6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청렴한 청년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의 청렴 Talk Show와 광주전남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행정기관의 직원(Mentor)들이 취업정보 및 입사경험담을 공유하는 순서 등으로 구성됐다.

이 행사의 주관한 aT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하는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2015과 2016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규양 aT 상임감사는 “이번 청렴멘토링 행사를 통해 우리의 미래인 대학생들에게 ‘청렴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었다.”라며, “aT는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비롯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 등 10개의 기관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전라남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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