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청주지역 폭우 피해 복구 지원

조철영 기자입력 : 2017.07.27 16:45
▲세종시의회는 2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미원면 옥화리를 찾아 쓰레기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시의회 제공)© News1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7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 옥화리를 찾아 폭우 피해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이날 의원과 사무처 직원 30여 명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펜션 내부의 벽지와 쓰레기 제거 작업 등을 벌였다.

고 의장은 "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청주시민들이 하루 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면서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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