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17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조철영 기자입력 : 2017.07.27 17:20
전라북도교육청은 지역 주민들의 예산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7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평일반(27일)과 주말반(29일) 등 2차례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Δ전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 Δ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이해 Δ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 및 자세 Δ전북교육재정의 이해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과 도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참여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전북 교육정책 및 재정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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