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채-정운택 6월 중순 결별, “서로 기도하는 사이”

최정면 기자입력 : 2017.08.21 12:58

▲배우 김민채.사지출처=김민채 페이스북

배우 김민채는 올해 4월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 같이 출연한 배우 정운택과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일부 매체를 통해 지난 19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하루 만에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채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운택 선배와 결혼한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지난 6월 중순께 헤어졌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19일 일부 매체를 통해 흘러나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정면 부인한 것이다.

이어 그녀는 지난 19일 보도 후 한동안 침묵한 이유에 대해 “주변에선 선배(정운택)님이 얘기하는게 맞다고 하더라”며 “한참 후배인 나는 그 쪽(정운택)에서 조처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운택 측에서 어떤 입장도 나오고 있지 않자 결국 김민채가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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