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유지태의 반전 매력 “무도회장서 쫓겨날 뻔” 폭소 고백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7.10.12 23:13
KBS 방송 화면 캡쳐

수목 드라마 ‘매드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지태의 반전 매력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유지태, 정명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캠프파이어를 즐기던 멤버들은 춤 대결을 시작했다. ‘1박 2일’ 공식 댄싱머신 김종민이 제일 먼저 나서 흥 시동을 걸었고 이에 유지태도 질수 없다는 듯이 김종민의 춤을 따라췄다.

유지태는 다리를 쫙 벌리며 현대무용을 선보이는가 하면, 물구나무를 서고, 윈드밀을 하는 등 예상치 못한 춤사위를 펼쳐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명훈이 “이것도 혹시 무도회장에서 췄던?” 이라 묻자 유지태는 “무도회장에서 했다가 쫓겨날 뻔 했지”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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