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 대표, 패혈증 사망... '개조련사' 강형욱의 한마디 "저라면 절대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7.10.21 11:26

사진=EBS 방송캡처

'한일관' 대표가 개에 물려 사망한 가운데, 개조련사 강형욱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강형욱은 과거 EBS 방송된 '강형욱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개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출연자는 강형욱에게 "제가 자리를 잠깐 비운다고 해도 안심하고 자리를 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이에 강한 어조로 "아니다. 그건 제 개념에서는 불법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보호자가 관찰하지 않는 상태에서 단 둘이 놔두는 거 자체가 그냥 위험하다"고 답했다.

강형욱은 또 "저라면 절대 우리 강아지들한테 제 자녀를 맡기지 않을 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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