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프렌치불독 위험성 이미 알아.. 여동생 SNS서 "문다"고 언급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7.10.21 12:22

사진=최시원 여동생 SNS
최시원의 여동생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애완견을 언급한 것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시원의 여동생운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가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1회 1시간씩 교육받아요 (엄마랑 누나랑)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용. 선생님이 먹이를 주니까 행복해용. 토요일은 이러고 산답니다.."라며 애완견의 시점으로 글을 써올렸다.

한편 최시원은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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