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 대표 사망 후 최시원 여동생 SNS에 올라온 프렌치불독 '이럴 수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7.10.21 13:39

사진=최시원 여동생 SNS

최시원이 '한일관' 대표가 사망한 후에도 그의 여동생 인스타그램에 벅시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한일관' 대표는 지난달 30일 최시원의 애완견 프렌치불독 '벅시'에 정강이를 물렸고, 이후 지난 3일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최시원의 여동생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벅시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또 "#최시원벅시", "#최시원이키우는강아지", "#최시원강아지", "#표정많은벅시". "#노래하는강아지"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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