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수출입 실무 과정 교육생 31일까지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입력 : 2017.10.23 16:49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글로벌 비즈니스 수출입 실무(영업/마케팅) 기초과정’에 참여할 연수생을 10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기초과정은 수출입기업에서 해외업무를 담당하고 싶은 예비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대학교 2~3학년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다.

선발 규모는 1개 클래스당 25명 정원으로 4개 클래스 총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수출입 실무(영업/마케팅) 기초과정’은 글로벌기업으로 취업을 원하는 예비 취업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기초직무교육(비즈니스영어/해외마케팅/전략기획/SCM/수출입프로세스/무역영어 등)과 진로적성 멘토링 및 기업탐방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경제 청년취업아카데미 수료 시 학점인정 업무협약을 맺은 11개 대학교 재·휴학생을 포함해 해외 비즈니스를 꿈꾸는 국내 대학교 재·휴학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연수생 선발은 오는 31일까지 교육 참가 접수자를 대상으로 11월 10일~11일 양일에 걸쳐 현직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심층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선발된 연수생의 교육비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액 지원하며. 신청자격 및 상세 모집내용은 아시아경제 청년취업아카데미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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