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2018 평창동계올림핑 성공 개채 기원해 '대통합 콘서트' 연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인턴기자입력 : 2017.10.30 18:15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해 홍천군이 G-100일 축하이벤트 ‘홍천 대통합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일 올림픽 개최 100일을 앞두고 홍천 토리숲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통합 콘서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슬로건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맞게 군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는 행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전시 프로그램도 열린다. 토리숲 일원에서 사진협회와 미술협회가 함께해 전시회를 열고 문인협회는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날 식전 행사에서는 성공기원 퍼포먼스, 예술단체 축하공연, 동계올림픽 홍보영상 상영 등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은 국악협회와 연예협회가 선보일 예정이다.

1부에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퍼포먼스, 강원 15개 시·군 공동 이벤트가 진행되고, 2부 행사에서는 김태우, 엄정화, 환희, 휘성, 러블리즈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별무대에서 18시부터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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