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아이넷, ‘로보뷰 1080P 풀HD IP카메라’ 초고성능 주목

해킹 보안성 강화·야간 적외선 IR센서 탑재·양방향통화 기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입력 : 2017.11.06 10:49
글로벌아이넷이 출시한 ‘로보뷰 1080P 풀HD 200만 화소 IP카메라(이하 '로보뷰 IP카메라')’가 해킹에 안전한 IP카메라로 각광받고 있다.

‘로보뷰 IP카메라’는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전송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P카메라가 설치된 곳에 침입자가 생기면 카메라에 내장된 모션센서가 작동하여 곧바로 현장에서 침입자를 퇴치할 수 있도록 고성능 사이렌이 울려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렌이 울리면 외출 중인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침입자가 발생했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전달되며, 침입자 발생과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바로 모니터링을 하는 즉시 동시 녹화된다.

초감각 적외선 IR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10M까지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평 90도, 수직55도, 좌우 355도로 회전하여 타사 제품보다 넓은 각도를 자랑하며, 스마트폰 터치로 상하좌우 각도 조절을 쉽게 조절하여 사각지대 없이 꼼꼼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로 양방향 음성통화 역시 가능하다. 근무 중이나 외출 중일 때는 물론 해외 출장 중에도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장소에서는 언제든지 가족과 양방향 통화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로SD카드를 내장시킬 수 있으며, 녹화된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날짜와 시간을 검색하여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모션감지 기능으로 사물이 움직일 때만 지정해 녹화할 수 있으며, 32GB의 경우 약 15일, 64GB의 경우 약 30일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아이넷은 지난 10월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IP카메라 제조사 및 유통사 등과 함께 IP카메라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 회의’에 참가해 IP카메라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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