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피파랭킹] 한국 보다 24위↑…승점 21점으로 본선 진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7.11.14 20:36

세르비아 피파랭킹이 축구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세르비아의 피파랭킹은 748점으로 현재 38위로, 대한민국 보다 24 계단 위에 있는 내공이 대단한 팀이다.

세르비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박지성, 기성용과도 많은 경기를 펼친 이바도비치가 맹활약 중이다. 이바도비치는 이날 경기에 앞서 A매치 100경기 출전으로 센츄리 클럽을 가입했다.

세르비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예선 D조에서 6승 3무 1패로 승점 21점으로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특히 세르비아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2006년 몬테네그로와 분리된 이후 월드컵 16강 첫 진출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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