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아카데미 '수출입실무 전문가과정 연수생' 11월 21일까지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입력 : 2017.11.15 13:43

청년취업아카데미가 ‘글로벌 비즈니스 수출입 실무(영업/마케팅) 전문가과정’에 참여할 연수생을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6개월 이내에 취업이 가능한 대학교 4학년·휴학생이다. 교육비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액 지원한다.

총420시간으로 편성된 훈련 과정은 그룹별 토론수업과 실습, 개인별 취업멘토링 수업으로 나뉘어져 있다. 주요 교과목인 수출입 실무를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재무 △기획 △시장조사 △유통 △물류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종 선발된 연수생의 교육비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액 지원한다. 협약대학교(11개교)의 재학생은 수료 후 학점 신청시 소속 대학교의 학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아시아경제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취업을 앞둔 청년층을 대상으로 입사 후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현장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는 국가지원사업이다. 2014년부터 진행한 '전문가 과정'수료생 취업률은 73%다. 수료한 620명이 국내외 대기업과 수출입 기업으로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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