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점검, 이용자들 반응 봤더니...“12시 지났는데 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7.11.15 12:29
사진=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
배틀그라운드 점검에 이용자들의 반응이 화제다.

‘플레이어언논스 배틀그라운드’ 블루홀 스튜디오는 지난 14일 점검을 예고했다. 당초 예정됐던 점검 시간은 15일 오전 11시부터 한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12시가 지난 현재까지도 게임 접속이 되지 않자 네티즌은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네티즌은 “12시 지났는데 안 되잖아” “제말 핵쟁이들 잡아주세요” “핵쓰는 사람들 단죄해주길 바랍니다” “그게 막는다고 막아지냐고 핵이라는게... 한정되어 있는게 아닌데 1번 핵을 막으면 1.5가 나올것이고 2.0이 나오고 할것인데....그리고 핵유저는 반영구적 말고 영구적으로 접속 못하게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틀그라운드 측은 이번 점검의 목적에 대해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의 부정행위 측정에 필요한 백엔드 시스템에 대한 추가 변경 사항을 구현하기 위한 유지관리”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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