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성형 의혹에 직접 한 해명 봤더니...“얼굴에 손댄 거 아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7.11.15 13:57
사진=겟잇뷰티 캡처
배우 이청아가 성형 의혹에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이청아는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를 통해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이청아는 "내가 '늑대의 유혹'이라는 작품을 할 때야. 정한경이라는 캐릭터인데, 대중들에게 내 이름을 알릴 수 있게 해준 캐릭터야"라고 설명했다.

토킹미러는 "지금이랑 달라 보이는데 얼굴에 손댄 거 아냐?"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자 이청아는 “저 사진을 내 옆에 두고 찬찬히 비교를 해봐. 뭐가 달라졌는지”라며 “일단은 눈썹. 저 때는 감독님이 내가 좀 더 순하고 어리바리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내가 눈썹을 기른 후 산을 깎아서 눈이 쳐져보이게 만들었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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