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포유', 기아 스팅어 모하비 니로 PHEV 등 차종 장기렌트카 최저가 출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입력 : 2017.11.15 16:27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다시 국산 자동차시장으로 이끈 결과, 소형 스포츠 유틸리치차량 뿐 아니라 기타 차종의 판매량도 상황이 달라졌다.

특히 지난 5월 출시한 기아차 첫 세단 ‘스팅어’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스팅어는 출시 2달 만에 계약대수 5000대를 넘겼다. 스팅어는 올해 안으로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진출을 , 내년에는 러시아에서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스팅어 고급 차량이라 하는 트윈터보 6기통 3.3L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고급형 3.3 GT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m의 성능을 뽐낸다. 또 스팅어는 에코, 컴포트, 스마트, 스포츠, 커스텀 등 5가지 주행모드가 가능하다.

한편, 하이브리드에 이어 PHEV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니로 PHEV 차량도 관심이 가는 차량이다. 니로 PHEV는 국내 처음으로 SUV 타입 PHEV로 2700㎜의 동급최대 휠베이스(축거) 기반의 여유있는 실내공간과 복합연비 18.6㎞/ℓ가 강점이다. 전기모드로만 최장 40㎞까지 달릴 수 있다.

이러한 변화에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해 관리 되는 장기렌트카 시장의 수요도 변화하고 있다.

신차포유 관계자는 장기렌트카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개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택할 수 있는 색상이나 옵션 선택, 월 이용료에 뿐 아니라 더 자세하고 확실한 정보를 알고 싶을 것이라며 이러한 정보는 온라인 공유 장터인 가격견적 비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자사에서 딜러사와 협약해 단독으로 실시하는 판매차량 중 트림이나 옵션에 따라 출고 기간까지 차이가 2~3주 차이가 있어 소비자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 신차포유는 자체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운영하며 제원, 공식연비, 혜택 서비스 등을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 있다.

신차포유 출고자료를 살펴보면, 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의 비중이 크다. 이는 장기렌트카를 승계할 경우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지 않아,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등의 소비자들의 선택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신차포유는 자동차 3사 의 딜러사와 협약으로 단독 진행 경험이 많은 기업인 만큼, 업계는 기아차 장기렌트카 HOT 세일 행사도 빠른 시일내 완판될 것이라 예상한다.

신차포유에서 승계하는 기아차 대표차종은 레이전기차, K5PHEV, ALL NEW K7 하이브리드, 쏘울EV, 더 뉴 모하비 등 모든 차종이다.

한편, 신차포유 관계자는 자사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16곳의 대형 장기렌트카 기업·캐피탈·카드사 등 과 제휴를 통해 보증금없이 장기렌트카의 승인 비율을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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