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개런티 60' 출시…합리적 비용으로 재규어를 내 손에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인턴기자입력 : 2017.11.21 17:20
[사진제공=제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 XF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잔존가치 보장형 리스 프로그램인 ‘재규어 개런티 6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3년 후 최대 60%의 잔존가치를 보장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재규어 ‘XF’를 구매 할 수 있게 됐다.

‘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은 선수금 30% 납입,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금융상품이다. 출시 기간에는 특별히 통합 취득세 전액 지원과 계약 기간 내 무상보증 및 유지 관리가 제공된다.  

재규어 XF 20d Prestige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1,977만원) 선수금을 낸 후, 월 39만원(36개월, 통합 취득세 포함, 자동차세 미포함, 연간계약주행거리 10,000Km 기준)으로 3년 뒤 잔존가치 60%를 보장 받을 수 있다.

36개월 계약이 만기 되면 △잔금 납부 후 차량 인수 △반납 등을 통한 매각 △남은 잔존가치에 대한 재리스 실행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재규어 공식 인증 중고차에 차량을 반납하는 경우 3년마다 신차로 교환해 신규 계약 갱신도 가능하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단순히 신차 판매를 위한 프로그램을 넘어 고객이 재규어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주행, 이후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한 반납과 재구매까지,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경험을 드리기 위한 서비스”라며 “‘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재규어 랜드로버를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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