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나나, 전도연의 최애 후배가 된 이유는? "꾸미지 못해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7.11.21 18:53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꾼'에서의 나나의 연기력이 화제인 가운데 전도연과 나나의 친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 팔판동에서 열린 영화 '꾼' 인터뷰에서 나나는 전도연과의 사이에 대해서 솔직히 고백했다.

나나는 전도연과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좋아하신 것 같다"며 "꾸미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부분을 선배님께서 더 예뻐해주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 성격도 솔직, 털털하고 쿨하시지 않나"며 "그런 비슷한 면이 있기 때문에 선배님과 잘 맞앗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또 착해서 좋다고도 하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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