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발표 중인 서울 중구 최지인 주무관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인턴기자입력 : 2017.11.25 14:39


머니투데이 더리더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공동 주최로 24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서울시 중구의 최지인 주무관이 '쪽방에 피어난 희망! 쪽방촌 주민 자립 돕는 꽃피우다'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쪽방에 피어난 희망! 쪽방촌 주민 자립 돕는 꽃피우다' 정책은 화분과 꽃다발 제작 교육, 온·오프라인을 통한 꽃 판매 등 플라워 비즈니스에의 참여를  통해 쪽방촌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 단체가 제출한 총 75개의 지방자치 혁신사업 최종 12개 후보를  선정해 수상했다.
수상 지역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분야별 실무 전문가의 3단계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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