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강검진 32년, 대한민국 종합건강검진의 산 증인!

평생을 건강하게! KMI 한국의학연구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7.12.07 23:48

“소방공무원인 저는 KMI 한국의학연구소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상선에서 결절이 발견(2014년 0.7cm, 2015년 0.79cm) 되었으나 저는 중요성을 모르고 방치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결절이 전년도보다 커져 있었고, KMI한국의학연구소에서는 제가 귀찮을 정도로 큰 종합병원 가서 세침검사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악성으로 판정(2015.11.19)되어 수술(2016.01.12)받고 방사선(옥소)치료(2015.02.17)받고 전이 없이 직장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담배도 끊고, 술(막걸리)은 조금 마시고 있습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국의학연구소에서 저한테 상세한 설명을 해주지 않았고 3, 4번 저에게 전화 및 문자를 안 해 주었다면 2015년도도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저는 KMI 한국의학연구소의 조기발견 및 병원 측의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마음과 행동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한국의학연구소 홈페이지 건강체험수기 발췌
KMI 한국의학연구소에서 받고 나서 수검자 한 사람이 온라인 검진 후기에 남긴 글이다. KMI 한국의학연구소의 열정과 그 실천은 검진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기 시작했다. 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이곳을 자신 있게 추천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30년 전 단순한 혈액검사가 건강검진 서비스의 전부였던 우리나라는 이제 원스톱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체크해볼 수 있는 건강검진 선진국이 됐다. 대한민국 건강검진의 발전사와 그 궤를 같이 하며 암 등 중증질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KMI 한국의학연구소.

2017년 올해 32주년을 맞은 KMI는 ‘평생을 건강하게’라는 목표로 1985년 설립돼 현재 서울은 광화문, 강남, 여의도, 지역은 수원, 대구, 부산, 광주 7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2017년 초 기준 총 1390여명으로 전국센터에 내과· 영상의학과 등 각 전문과별 140명의 의료진이 지원인력들과 함께 보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MI는 종합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수많은 임상경험들을 통해 기관만의 노하우를 쌓았다. 이와 더불어 고도로 훈련된 전문 인력과 우수한 장비의 선도적 도입을 통해 대한민국 종합건강검진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KMI에서 2016년 한해 검진을 받은 90만여 명의 사람들 중 1000여명의 중증질환자가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여 빠른 치료를 통해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었다. 오랜 시간 많은 수검자들이 KMI 방문했기에 30여 년간 누적된 검진데이터를 바탕으로 KMI는 VIP종합검진센터, 외래진료센터를 운영하며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KMI는 고객의 건강지킴이를 자처하며 언제나 깨끗하고, 정확하며,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서비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한 검진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KMI의 노력들은 2001 국민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2012~2014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2014년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2017년 의료소비자만족대상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등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나아가 KMI는 보건산업진흥원 지정 외국인환자유치 등록기관으로 우수한 대한민국 검진역량을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리는데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2017년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의료의 세계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고객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진정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익을 환원하는 나눔 경영을 이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돌보고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을 기관에 부여된 의무라고 여기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을 위한 무료검진사업을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서울시 취약계층 청년 검진지원 사업 등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는 여러 의료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청소년을 위한 느티나무 공부방 운영 등 변치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종합대상 수상 등으로 그 빛을 발하고 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 아동 후원, 필리핀 두마게티 의료봉사 등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며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강백세시대, KMI를 찾는 모든 이들이 평생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은 국민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이라는 사명 아래 오늘도 다시 각자의 자리에 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pyoungbok02@gmail.com

▶본 기사는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12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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