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vs타히티 미소 추위 날려버린 각선미 '대결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7.12.16 09:33

사진=MAXIM 화보

타히티 멤버 지수와 미소, 그리고 민재의 맥심화보가 다시금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타히티는 지난 2015년 2월호 MAXIM을 통해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MAXIM 화보 촬영은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대쉬하는 여자’라는 타히티 신곡 가사를 연상케할 만큼 고혹적이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타히티 멤버들은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맏언니인 민재와 미소가 서로 본인을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한편 미소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수'라는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그를 떠올리게 하는 저격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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