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서 화재…2시간 만에 진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기자입력 : 2018.01.08 08:46
(사진=양주소방서 제공) 7일 오후 1시18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 만에 진화했다.
지난 7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도 양주시 남면의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등 장비 34대와 소방인력 8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2시간 만에 진화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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