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졸업사진 없는 이유는? "지금과 달라 흑역사...올라오면 반전일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8.01.10 14:48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해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흑역사다”라며 “워낙 먹을 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먹는 대로 찌는 체질이라 다이어트를 힘들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사진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막은 게 아니라 동창들이 안 올리더라”며 “어릴 때부터 배우의 꿈을 가진 게 아니라 통통했다. 올라오면 반전일 것”이라며 “대학교 졸업사진도 지금과 많이 다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정해인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치원시절의 모습으로 정해인은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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