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관상부터 스타?...과거 방송서“인지도 높아질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1.12 23:20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Mnet '야만TV'캡쳐
치타가 화제인 가운데 치타의 관상에 이목이 쏠린다.


치타는 과거 Mnet ‘야만TV-야만적 힙합 특집’에서 관상을 살펴봤다.

이날 출연진들의 관상을 본 전문가는 치타의 사진을 보고 “겉만 세지 실질적으로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분이 아마 가장 많이 뜨고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치타의 유명세를 예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타는 12일 디지털 싱글 앨범 ‘비틀비틀’의 음원과 MV를 공개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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