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이은 ‘조모상’ 소식에...‘힘내세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1.13 09:37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조모상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도의 물결이 따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모친이 새벽에 돌아가셨다”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쯤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고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입장을 전달했다.

그러던 중 같은 날 한국에 있던 박지성의 친할머니도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지성을 향한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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