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친누나 유시춘, ‘1987’ 민주항쟁의 ‘산증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1.13 14:05

 


사진=유시민 공식사이트
유시민이 화제인 가운데 유시민의 친 누나인 유시춘 작가에 이목이 집중된다.

유시춘은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출신으로 교사, 시민사회운동가, 정치인, 소설가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간 인물이다.

앞서 지난 1973년도에는 세대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1987년에 ‘살아있는 바람’을 집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응달학교’, ‘여성이야기’, ‘우리 강물이 되어’, ‘6월 민주항쟁’,‘그가 그립다’ 등 수 많은 저서를 출판해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최근 tbs ‘김어준의 뉴스쇼’에 출연해 30년 전 1987년도에 일어난 민주항쟁에 대해 세세한 증언을 전해 다시금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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