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저작권료로 가족 빚 갚아 "통장도 내가 쓴 적 없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8.01.14 11:25

사진=채널A 방송캡처

슬리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저작권료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슬리피는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자신의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슬리피는 이날 방송에서 IMF 이후 급격하게 가세가 기울었다고 말하며 “저작권 통장도 5년째 내가 쓴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가 가족의 빚을 함께 상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슬리피는 스스로 “효자고 착하다”고 너스래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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