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의외의 연예계 인맥.. '아웃사이더가 결혼식에 온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입력 : 2018.01.14 13:54

사진=SPO TV 캡처

최두호(27)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아웃사이더의 우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래퍼 아웃사이더는 과거 최두호의 결혼식에서 축하무대를 꾸미며 "오랫동안 이어온 인연의 끈으로 특별한 결혼식 축가를 선물 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힌 바 있다.


최두호와 아웃사이더의 인연은 최두호가 아웃사이더와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의 전설적인 래퍼 트위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STAR WARZ'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시작됐다.

또한 2015년에는 아웃사이더가 비트박서 투탁과 결성한 프로젝트팀 '옥타곤'의 첫 싱글 '글래디에이터'가 최두호 선수의 경기 등장 곡으로 전 세계에 중계되면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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