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과거 개명한 이유 '아버지' 때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2.13 21:42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준케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준케이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해 개명 이유를 전했다.

이날 준케이는 "지난해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집안에 뜻이 있었다. 상황이 그렇게 되니 뜻에 따르게 됐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본명이 준수였는데 민준이로 바뀌면서 그 전에 솔로 활동 당시 썼던 준케이를 예명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형설에 대해 준케이는 "메이크업에 따라 얼굴이 바뀌어서 성형설이 나오는 것 같다"고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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