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전소민, ‘오로라 공주’ 1000:1...“배우 그만 두려 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2.13 23:00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크로스’ 전소민이 과거 무명시절을 겪은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크로스’에 출연 중인 전소민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너는 주연 배우 얼굴이 아니다”라고 외모 평가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중간에 배우 일을 그만 두고 싶었던 적도 있다”라며 “1년 동안 일이 없어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쉬는 동안 ‘오로라 공주’ 오디션을 봤는데 1000;1 경쟁을 뚫고 주연이 돼서 정말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소민은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 배우 조재현, 고경표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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