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현대인의 혈행개선과 건강 관리 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2.15 10:00

최근 한 조사기관의 조사 결과 본인의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 아닌 청년층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건강이 나빠지는 요인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등이 존재하는데 과거의 질병들이 대부분 유전적 요인에서 기인했다면 현대의 질병들은 대부분 환경적 요인에서 기인하고 있다.

과거와 달라진 식습관으로 인해서 점차 비만과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고 과중한 업무 시간과 잔업 등으로 인해 노이로제, 만성 피로 환자들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위험 요소가 많아진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오메가3는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한다. 혈행이 느려진 부위의 혈행 개선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빠르게 도와주고 이에 따른 뇌활동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거기에 더해 시력 증진에 도움까지 주는 오메가3는 주로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으며 하루 권장량 이상을 꼭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오메가3는 튀기거나 굽는 등 조리과정에서 산패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함께 스페쉬 건강기능식품인 오메가3 q-10과 섭취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현대인의 건강, 이미 증상이 발현되어서 뒤늦게 치료하려고 했을 때에는 비용과 시간이 몇배로 더욱 소모되게 된다.

미리미리 스스로를 관리하는 사람들은 사회 생활도 즐겁게 하는 경향이 있으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에 대인 관계에서도 원활하다고 한다.

성공적인 건강 관리가 바로 성공적인 사회생활, 성공적인 일상생활의 첫 걸음인 셈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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