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고현정, 과거 10년 만에 복귀 알리고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2.14 23:42
사진=엘르 화보

‘리턴’ 고현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리턴’ 고현정은 과거 10년 만에 드라마 ‘봄날’로 연예계 복귀를 알리면서 “연예계 컴백을 생각하고 살지는 않았는데 이제보니 마음은 늘 연기를 다시 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복귀해서 행복하기만 하면 좋을 텐데 걱정도 된다”며 “모래시계를 많이 기억하실 텐데 그 기억을 갖게 해드리는 것이 나은 건 아닌지 다시 실망을 드리지 않을지 걱정이 많았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SBS 드라마 ‘리턴’에 출연해 감독과의 불화설로 하차를 결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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