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과거 “이건 무례한 행동”이라 호통친 사연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2.15 02:11
사진=EBS 캡처

강형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형욱은 과거 EBS에서 방영된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에서 “아이와 반련견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가정을 찾아갔다.

이날 강형욱은 “제가 자리를 잠깐 비운다고 해도 안심하고 자리를 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니다. 그건 제 개념에서 불법이다”라며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보호자가 관찰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둘이 놔두는게 위험하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어린아이들은 얼굴을 가까이 하고 싶어한다”라며 “털 같은 것을 잡고 올라가고 싶어하는데 무례한 행동”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라면 절대 우리 강아지들한테 제 자녀를 맡기지 않을 거다”라고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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