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자연을 집안으로 들이다.' 내추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신혼집 꾸미기

신혼부부를 위한 베드룸 컬렉션과 자연을 집안으로 들이는 홈인테리어 시리즈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3.14 14:09
토탈 인테리어 전문 기업 까사미아(casamia)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집안에 자연을 들여 내추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신혼집 인테리어 아이템을 제안한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집 안에 자연을 들여 내추럴 라이프를 추구하는 신혼집 인테리어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

신혼부부들은 결혼 전 혼수로 걱정이 많아진다. 편안함, 실용성, 가격, 디자인, 세련미 등 고려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들 중에 오래도록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가슴이 탁 트이는 내추럴 라이프를 만드는 것이 신혼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 아닐까 한다. 공간에 따라 생활이 변하고 그 생활에 따라 삶이 변하기 때문이다.

매일 편안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은 의외로 쉽다. 산뜻한 분위기를 가져올 몇 가지 가구와 아이템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제품과 그리너리(greenery) 같은 아이템이 공간과 함께 만나면 깔끔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추럴 라이프스타일의 집 안이 완성된다.

2018년 싱그러운 봄, 까사미아가 집안에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동시에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내추럴 라이프를 위한 공간 완성 아이템을 소개한다.



우선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까사미아의 베드룸 시리즈인 ‘마쉬멜로우’는 깔끔한 공간을 만드는데 제격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아늑하고 화사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와 베이직한 디자인이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또한 전체적인 화이트 색상으로 기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까사미아의 다른 베드룸 시리즈보다 신혼 생활에서 한 번쯤 꿈꾸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공간 연출이 더 쉽다.


베드룸 컬렉션인 ‘멜로우’는 고급 수종인 오크 소재로 제작해 내추럴한 컬러가 특징이다.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 있어 오래도록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특히 슬림한 사이즈의 수납 가구들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좁은 신혼집에서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베드룸 시리즈 ’벤트리’는 무게감 있는 초코브라운 컬러와 간결한 라인의 조화가 특징이다. 무엇보다 스프러스 원목에 브라운 컬러를 착색해 원목이 가지고 있는 무늬결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나무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한 견고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편안하고 세련된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준다.



봄에 돋아나는 새싹과 함께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화사한 컬러와 패턴으로 집안 곳곳을 연출한다면 손쉽게 자연을 집안에 들일 수 있다. 그 중 쿠션은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화사한 파스텔 톤과 패턴 디자인으로 신혼부부의 설레는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까사미아의 쿠션 시리즈 ‘플럼’과 ‘팜트리’는 봄을 대신해 싱그러움을 집안 곳곳 담아준다.


새롭게 시작되는 집의 밋밋한 벽면에 싱그러운 그램액자가 함께 하면 자연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까사미아의 ‘캑터스 온 코럴(Cactus On Coral)’과 ‘플랜트 헤븐(Plant Haven)’ 그림액자는 집 안을 보다 화사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봄의 기운을 집 안에 들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또한 관상식물과 함께 공간을 꾸민다면 인테리어 역할을 하며 효과는 더욱 배가 된다.

바람에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엔 그림액자와 함께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소품들이 있다. 까사미아의 그리너리는 바라만 봐도 싱그러운 풀향기가 가득한 집안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일반 식물과 다르게 관리가 편리하고 가격 부담도 없다.


까사미아 홈인테리어 가드닝 시리즈 ‘럼버’와 ‘파크’는 집 안에 작은 정원을 꾸며 놓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모던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하는 공간이 바로 신혼집인 만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혼 부부에게 있어 내추럴 라이프에 중점을 둔 홈 인테리어와 아이템은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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