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도, 다시 봄바람이 분다 '일렁이는 노란 유채꽃 물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입력 : 2018.03.23 17:29

사진=뉴스1 제주 함덕서우봉 인근에 유채꽃이 만개했다.

꽃샘추위로 얼어붙었던 제주에 다시 봄바람이 분다.



23일 제주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하늘을 보였다. 최저기온 4~5도, 최고기온 12도~14도로 일교차는 컸지만 따뜻한 봄날씨를 보였다. 제주도는 지난달부터 유채꽃이 만개하며, 제주도 봄의 시작을 알렸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에는 기온이 오르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뉴스1 / 제주도의 함덕서우봉에 핀 유채꽃이 노란 물결을 만들었다. 관광객들은 제주의 봄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하늘빛 제주의 바다와 노란 유채꽃 물결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사진=뉴스1 제주도 함덕서우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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