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봄나들이와 함께 즐기는 오감 만족 김포 맛집의 ‘조개갈비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4.11 10:31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이고 다양한 볼거리로 다채로운 관광명소를 갖춘 강화도는 국내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강화도는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풍경을 자랑하며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 이곳의 대표 봄 축제로는 ‘고려산 진달래축제’가 있는데, 청정강화의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봄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2018년 4월 14일(토)부터 4월 22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수도권 제일의 봄축제로 아름답고 화려한 빛깔의 진달래꽃이 만발한 모습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과 기운을 북돋아 주는 웰빙 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축제장 주변으로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과 역사문화 유적지인 평화전망대 등 볼거리가 많다. 관광지 주변으로 대명항, 마니산, 전등사 등 가볼 만한 곳이 즐비하고 강화 맛집 또한 많이 분포되어 있어 관광과 식도락을 한데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강화도 나들이 후 많고 많은 음식점 중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된다면 강화대교 건너에 있는 김포 맛집 ‘인기명’이 추천되고 있다. KBS ‘생생정보통’에 2회나 방영된 인기명은 조개찜과 갈비찜을 함께 제공하는 ‘조개갈비찜’ 전문점으로 화려하면서 이색적인 비쥬얼에 푸짐함까지 모두 갖춘 메뉴로 김포 구래동 맛집을 대표하는 곳이다.

김포 조개찜 전문점 인기명은 달큼한 양념 맛에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소갈비 찜과 쫄깃한 문어, 전복, 낙지, 오징어 등 싱싱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조개찜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조갈찜’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는 양곡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곳의 모든 메뉴는 당귀, 천궁 등 11가지 한약재를 넣고 푹 고아 낸 한방 육수를 사용해서 만들어 내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황사와 미세먼지에 노출이 잦은 봄철 보양식 대용으로 알려지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조갈찜 외에도 큼지막한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가 화려한 비주얼과 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랍스터 조갈찜’ 역시 블로그 등 각종 SNS를 통해 입소문을 형성하며 김포맛집추천 리스트에 오르는 등 강화도 나들이 후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꼽히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산물과 육류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푸짐한 메뉴 구성으로 입맛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봄나들이 후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아 가족 외식 장소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신다.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맛으로 봄철 보양식을 즐기는 분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메뉴라는 평가로 웰빙 축제와 함께 즐기는 웰빙 음식으로 알려지며 김포 한강신도시 맛집을 많이 찾아주신다.”며, “손님이 많은 주말과 저녁 시간대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 후 방문하시면 조금 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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