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신뢰를 기반으로 진행되어야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4.25 18:59

2018 베이징 모터쇼 ‘오토차이나 2018’ 이 25일 개막하여 5월 4일까지 중국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중국의 대륙의 크기만큼 현대, 기아 등 우리나라 국내 완성차와 해외 업체의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022개의 자동차가 전시된다. 

이렇게 신차가 선보이고 출시되면 신차의 출시에 발 맞추어 알뜰하고 합리적인 소비자들은 신차시장이 아닌 중고차 시장으로 모인다. 그러면서 중고차 시세가 변동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전문 중고차 딜러들이 중고차 매물 현황을 확인하고 고객을 응대하게 되는데 고객들이 정보를 모으지 않으면 허위매물 딜러에게 구입하게 되어 낭패를 겪는 수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중고차시장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수원중고차매매단지는 신뢰를 기본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량 안내로 여성이 선호하는 경차뿐 아니라 캠핑카, 외제차까지 섭렵하였다.

꼼꼼한 차량 설명은 물론 투명한 거래 방법으로 차량 전체 공개와 허위매물, 사고차량조회까지 진행되어 자동차진단평가사자격증을 보유한 전문딜러가 직접 판매하면서 규모가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할부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저금리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중고차 전액할부시스템이 제공되어 부담이 적다. 

중고차시장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수원중고차매매단지는 신뢰를 기본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량 안내로 여성이 선호하는 경차뿐 아니라 캠핑카, 외제차까지 섭렵하였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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