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언스 ,플랫폼 기반 스마트 휴먼 케어 기술 "크레바스’플랫폼 개발"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연구, 솔루션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주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8.05.11 15:45

▲ 뉴욕 플러싱 QM아트스쿨 클레바스 플랫폼 구축 협약 체결하고 있다. (재미 중국학교) ©사진제공=(주)카이언스
㈜카이언스(대표 장진웅)는 2012년에 창업하여 IOT&빅 데이터 기반 기술개발에 집중해 휴먼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술제품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또한 IoT 기술 전체를 이용하여 카이언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크레바스” 플랫폼을 완료 하였는데, DCP에 등록되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크레바스” 플랫폼은 아동을 타운, 학교단위로 단말, 게이트웨이, 보호서비스 기술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휴먼케어를 위한 단말제품, 멀티통신 게이트웨이, 휴대형 게이트웨이, 빅 데이터 엔진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IoT기반 플랫폼이다.

▲ 뉴욕 플러싱 QM아트스쿨 클레바스 플랫폼 구축 후 기념 촬영모습. ©사진=(주)카이언스
특히, 총기 및 납치 사고 등으로 각종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미국 뉴욕시 학생들은 카이언스가 개발한 휴먼케어보호 시스템 ‘B’ZT(비지티) (T셔츠의류와 칩셋을 합친 패션 IOT)를 입고 다니고 있다.


 그동안 가격이나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던 스마치 워치의 단점을 커버한 이 T셔츠에는 휴먼보호시스템에 연결된 위치추적 센서가 달려있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가 가능하다.

이어 지난 2017년 12월에는 미국 뉴욕 B’zTLLC.com (패션법인) 과 함께 제품을 합작 개발하여 뉴욕 퀸즈 지역의 12개 학교에서 스마트 휴먼 케어 플랫폼 “크레바스”의 시범학교 구축도 아울러 추진하고 있다.

▲ DCP등록, 카이언스 합작 개발 뉴욕 현지 법인 ©사진제공=(주)카이언스
그밖에도 의류형 웨어러블, 착용형 웨어러블 등의 스마트단말에 대한 다년간 노하우를 확보 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에서는 개발이 쉽지 않은 멀티 통신용 게이트웨이의 개발까지 완료하여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는 서울, 울산, 대전 3개 지역, 22개 학교가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밖에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세계적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플랫폼 사업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카이언스의 플랫폼 기반 스마트 휴먼케어 기술을 이용한 제품은,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연구와 솔루션 개발, 장애학교나 요양 시설 보호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공식 입점 / 현대 백화점 공식 입점 확정. ©사진=카이언스
아울러 스마트 휴먼 케어 시스템 공동 연구 개발 수행과 인력 양성, 휴먼 케어 플랫폼 연구개발을 위한 시범 테스트 베드 구축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분야 스마트 케어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 하는 등 앞으로 다각도의 휴먼케어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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