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브플랫폼홀딩스, 국내최초 ‘한국지역화폐연구소’ 지역경제활성화 및 남북경제협력에 나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8.05.11 18:53


▲ 코코브플랫폼홀딩스 로고



글로벌플랫폼 전문기업 (주)코코브플랫폼홀딩스(회장 김선찬)는 국내최초로 ‘한국지역화폐연구소’를 열고 본격적인 지역화폐연구와 실물경제 적용사업에 들어갔다.


코코브플랫폼홀딩스는 6.13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여야를 막론하고 지역화폐에 대한 관심과 정책 및 공약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입효과에 대해 정확한 정보전달과 지방선거 이후 실행과정에서 격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자체연구소를 설립을 통해 지역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개소한 THE BITWIN ‘한국지역화폐연구소’의 주요사업으로는 지역화폐 연구 및 사례분석, 박람회 및 컨퍼런스개최, 지역화폐 발행 및 마케팅컨설팅, 지역화폐 발행대행 및 가맹점 영업대행 등 지역화폐와 실물경제 연동하는 플랫폼구축을 위한 연구 및 실증센터를 목표로 설립되었다.

이에 앞서, 코코브플랫폼홀딩스는 지난달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를 운영중인 (주)제이제이이엔씨(대표이사 조재훈)와 블록체인교육 및 시범사업에 관한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시범도시로 선정된 부산을 중심으로 지역화폐와 지역상품권을 연계하여 자체구축중인 통합결제플랫폼(The BITWIN)을 실물경제에 적용시키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대해, 코코브플랫폼홀딩스 정윤상 한국지역화폐 연구소장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지역화폐는 주민자발적인 기부와 봉사를 장려하며 지역경제 자립도를 높이고 관광산업촉진과 공공기관의 바우처사용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블록체인 교육사업과 함께 지역화폐 발행을 지원하고 신용카드, 직불카드, 교통카드, 포인트 뿐만 아니라 재래시장 지역상품권과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역화폐연구소의 개소의미를 밝혔다.

코코브플랫폼홀딩스는 최근 본사건물에 200평 규모의 블록체인비즈센터(BlockChain Biz Center)를 오픈하고 암호화폐와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통합결제플랫폼(The BITWIN)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와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통합결제카드(BITWIN Card)와 통합키오스크(BITWIN Kiosk) 보급을 통해 통합결제플랫폼(The BITWIN) 프랜차이즈사업을 국내에 전개해 나가고 있고 자체 블록체인 비즈센터를 통해서 다양한 업체들과 업무협력과 공동개발을 통해 국내 암호화폐결제와 간편결제시장을 선점하고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는 통합결제플랫폼 스타트업 기업이다.

한편, 코코브플랫폼홀딩스는 근래 남북정상회담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대되는 경제협력의 일환으로 남·북한 통합결제플랫폼인 통일페이(Tongilpay)를 추진하고 북한의 신용카드 및 결제시스템보급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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