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주변에서 나보고 끝났다고"...태극마크 반납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5.14 22:26
사진=김아랑 SNS

김아랑이 화제가 되면서 한때 슬럼프를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김아랑은 지난 2월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국민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김아랑은 역시 냉혹한 빙상계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다. 당시 김아랑은 “201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부상을 당해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주변에서 ‘김아랑은 이제 끝났다’는 말이 오갔다. 너무 힘든 시기였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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