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위생적인 침실 환경 조성위한 ‘환절기 수면 건강 지키기’ 제안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5.16 19:00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환절기 수면 건강을 위한 쾌적한 침실 환경을 만드는 비법을 제안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몬스 침대가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와 공동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각종 알레르기나 비염 등을 일으키는 실내 먼지와 진균류는 피부에 1차적으로 접촉하는 침구류에 의해 95% 이상 노출된다고 전했다.

반면에 매트리스 자체로 인한 발생은 5% 미만에 불과해 수면 환경 조성에 침구 관리의 역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계절 변화에 적응하느라 떨어진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숙면’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는 것.

시몬스 관계자는 “최소 월 1~2회 주기로 침구류를 세탁할 것을 권장 한다”며 “또한 미세 먼지가 없는 날 직사광선이 강한 오후 2~4시경 30분 이상 일광소독을 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땀이 많거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 보다 세탁주기를 짧게 해 청결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침구는 기상 후 1시간 이후부터 정리해 수면 도중 발생한 수분을 증발시키고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시몬스 관계자의 설명.

시몬스 침대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수면 온도를 잘 관리해 건강을 지켜 줄 아이템으로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를 추천한다.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정평이 난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는 긴 겨울과 차가운 해풍으로 솜털 품질이 우수하기로 유명한 헝가리산 구스다운이 90% 이상 함량되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스스로 팽창 및 수축해 통기성이 뛰어나 수면 시 체온 유지에 용이하다.

한편, 업계 최고로 인정받은 시몬스 침대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를 비롯한 한국 시몬스의 모든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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