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정식 선거 운동 기간 13일.. ARS 전화 홍보는 '기본'

아이알링크㈜, 다채널 ARS 음성 홍보 솔루션 및 전화 홍보 시스템 구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5.17 10:27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까지 총 4천여 명을 선발하는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각 정당에서 출마하는 후보자의 인원만 1만 명이 넘다 보니 어떤 후보가 최종 후보자로 등록을 마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정식 선거 운동은 5월 31일부터 13일 동안 진행된다.

선거 운동 기간이 길지 않다 보니 각 정당에서는 일찌감치 홍보를 위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시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역대 처음으로 200억 원 이상의 홍보 비용을 책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ARS 전화 홍보가 가장 기본적인 선거 홍보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정해진 기간 안에 가장 많은 유권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업체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전략적인 접근 방법을 구축해야 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우수 서울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선정(2014년)된 아이알링크㈜는 18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ARS 전화 홍보 시스템을 선보인다.

전화 홍보 시스템은 ACS와 자동 멘트가 혼합되어 하루에 약 5만 건의 발신이 가능하고, 다채널 ARS 음성 홍보 솔루션은 유권자의 선택에 의해 전문 상담원과 연결되어 전략적인 아웃바운드가 가능하다. 상담원이 공석일 때를 대비하여 1ch 음성 자동 멘트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알링크㈜ 관계자는 “자사의 ARS 전화 홍보 시스템은 2012년부터 대선 및 총선, 지방선거, 보궐선거 등 각 정당 캠프에서 활용되어 왔으며, 혼용 및 별도로 구축하여 운영할 수 있다”라며 “적은 인력으로 많은 유권자와 소통하고자 한다면 안정성과 생산성을 기반으로 하는 민주적인 방식의 전화 홍보를 알아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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