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결혼식 올려..5월의 신부 미모는? '반짝반짝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8.05.17 19:41
사진=김민서 트위터 캡처

배우 김민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7일 김민서 소속사인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서가 동갑내기 연인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조용하게 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서의 신랑은 동갑내기로 미국에 거주중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미국에서 차리기로 결정했다.

김민서가 5월의 신부가 된 가운데 그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김민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결혼의 추억"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서는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김민서는 목까지 레이스가 달린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민서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toge**** 넘 매력적입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luna**** 축하합니다 예쁘게 사세요", "msj4**** 결혼해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hbk0**** 행복하고 알콩달콩 예쁘게 사시길요", "cind**** 단아하고 기품있게 생겼어요", "jies**** 미국에서 신혼시작이라니 부럽다"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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