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이쯤 되면 ‘뱀파이어’...데뷔 초와 달라진 게 뭐야?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8.05.20 23:20
사진=KTF Bigi CF 캡처, 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의 변함없는 ‘뱀파이어’ 미모가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 소환돼 ‘스위트 드림’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에 장나라는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오르며 데뷔 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KTF Bigi CF 속 장나라는 교복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장나라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과 비교했을 때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장나라는 2001년 1집 앨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배우로 전향, 지난해에는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연기력을 자랑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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